원하는 모습으로 나이 드는 시니어

밍크를 걸치고 선글라스와 모자를 멋지게 쓴 여성시니어가 커피를 들고 있는 모습

  시니어야말로 개성적인 존재 마크 E. 윌리엄스(Mark E. WiIliams) 박사의 말처럼 우리는 나이가 들수록 더 독특해집니다. 오랜 시간 누적된 선택의 결과 그 자체인 노년의 모습이 같을 리 없습니다. ‘다른 사람이나 개체와 구별되는 고유의 특성’을 뜻하는 ‘개성(individuality)’은 젊음보다 노년에 더 어울리는 단어가 아닐까 싶습니다. 60대 일본인 시니어 부부 ‘본과 폰(bon·pon)‘은 85만 팔로워를 보유한 유명 인플루언서로 본(bon)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