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모습으로 나이 드는 시니어

밍크를 걸치고 선글라스와 모자를 멋지게 쓴 여성시니어가 커피를 들고 있는 모습

  시니어야말로 개성적인 존재 마크 E. 윌리엄스(Mark E. WiIliams) 박사의 말처럼 우리는 나이가 들수록 더 독특해집니다. 오랜 시간 누적된 선택의 결과 그 자체인 노년의 모습이 같을 리 없습니다. ‘다른 사람이나 개체와 구별되는 고유의 특성’을 뜻하는 ‘개성(individuality)’은 젊음보다 노년에 더 어울리는 단어가 아닐까 싶습니다. 60대 일본인 시니어 부부 ‘본과 폰(bon·pon)‘은 85만 팔로워를 보유한 유명 인플루언서로 본(bon)은 … Read more

선택의 주체가 된 시니어

시니어 오토바이를 즐기는 시니어들이 모여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자신을 위해 소비하는 주체적인 시니어 나이에 대한 고정관념이 깨지고 있는 시대, 사람들은 자신의 라이프 스테이지를 자기 기준대로 꾸려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자기가 원하는 때에 원하는 뜻을 펼치며 언제든 자신의 욕망을 따릅니다. 오랫동안 여성, 특히 40대 여성 주부는 거의 모든 광고의 타깃이었습니다. 자신을 위한 제품은 물론이고, 온 가족이 거주할 아파트와 집안의 가전·가구, 부모님 영양제, 남편 옷,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