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모습으로 나이 드는 시니어

밍크를 걸치고 선글라스와 모자를 멋지게 쓴 여성시니어가 커피를 들고 있는 모습

  시니어야말로 개성적인 존재 마크 E. 윌리엄스(Mark E. WiIliams) 박사의 말처럼 우리는 나이가 들수록 더 독특해집니다. 오랜 시간 누적된 선택의 결과 그 자체인 노년의 모습이 같을 리 없습니다. ‘다른 사람이나 개체와 구별되는 고유의 특성’을 뜻하는 ‘개성(individuality)’은 젊음보다 노년에 더 어울리는 단어가 아닐까 싶습니다. 60대 일본인 시니어 부부 ‘본과 폰(bon·pon)‘은 85만 팔로워를 보유한 유명 인플루언서로 본(bon)은 … Read more

나이를 긍정하는 시니어

나이를 긍정하는 남성,여성 시니어들이 어께동무하고 서로 웃고있다

  우리는 늙었지만 낡지는 않았다   1. 근사하게 나이 들기 ‘퍼머넌트 에이지(Permanant Age)’는 시니어만이 가질 수 있는 매력을 더 멋지게 표현해 줄 수 있는 디테일이 살아있는 일상복을 제안하는 ‘어른들의 편집숍’입니다. 편집숍을 운영하는 하야시 유키오·하야시 다카고 부부는 “옷은 나를 돋보이게 해주는 동반자이자 근사하게 나이 들기 위한 시작”이라고 말합니다. 1949년생 동갑인 일본인 부부 하야시 유키오씨와 하야시 다카코씨는 “앞으로 … Read more